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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부자의 뇌, 웰씽킹으로 배우는 부의 생각과 행동 | 켈리 최 웰씽킹 리뷰

by chocolatebox 2023. 10.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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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꿈을 이루기 위한 7가지 법칙을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성공하는 사람들의 공통된 습관이다. 이 습관을 자신의 삶에 적용할 수 있다면 누구라도 성공에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1. 목표를 분명히 한다
한 문장으로 말할 수 있을 정도의 분명한 목표가 있어야 한다.
2. 데드라인을 정한다
나는 어릴 때부터 늘 부자가 될 거라고 말했다. 당연히 막연한 희망사항이었으므로 언제까지라는 데드라인이 정해져 있지 않았다. 켈리델리를 시작하면서 나는 남들을 이롭게 하여 5년 안에 300억 원의 부자가 되겠다는 목표를 정했다. 5년이라는 데드라인을 정해놓았고, 그때까지 목표를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그러자 데드라인을 훨씬 앞당겨 목표를 이룰 수 있었다.
3. 구체적으로 상상한다
내가 만난 부자들은 확언의 대가였다. 하루의 시작 전에 긍정 확언을 실천하면 외부의 영향으로부터 잘 휘둘리지 않는다. 무엇보다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성장을 위한 과정으로 생각하며 당연하게 받아들이게 되는데, 이것이 정말 중요한 지점이다. 
4. 액션플랜을 세운다
하기 어려운 걸 하라는 게 아니다. 손쉽게 할 수 있는 아주 작은 일부터 찾으면 된다. 살을 빼고 싶다면 오늘 할 일 세 가지를 정해서 실천하면 된다. 처음부터 하루에 1킬로를 빼겠다거나 운동을 2시간씩 하겠다는 무리한 목표를 정할 필요는 없다. 저녁밥을 10분만 더 일찍 먹겠다거나, 밥을 한 숟가락만 덜 먹겠다거나, 5분만 더 걷겠다거나 하는 등의 어렵지 않게 실천할 수 있는 목표를 정하고 지켜나가다 보면 스스로 자신감이 붙는다. 그런데 사람들은 대개 그 일이 될지 안 될지를 계쏙 고민하면서 시간을 흘려보낸다.
5. 나쁜 습관 세 가지를 버린다
내가 프랑스에서 수많은 실패를 거듭하면서 깨달은 지혜는 무엇을 할지보다 무엇을 안 할지를 고민하는 편이 더 이롭다는 사실이었다. 그때 나는 이런 생각을 했다. ‘부자들이 하지 않는 게 무엇일까?’ 내 삶을 뒤돌아보니 버려야 할 세 가지의 나쁜 습관이 보였다. 아무리 좋은 생각도 행동으로 옮기지 않으면 소용이 없기 때문에 나는 즉시 행동으로 옮겼다. 나의 나쁜 습관은 술과 소모적인 유희, 파티였다. 술을 끊고 파티를 줄여 얻은 시간에는 책을 읽었다. 그렇게 확보한 시간에 읽은 책들은 나의 영혼을 살찌웠고, 사업을 더 큰 안목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주었다.
6. 보이는 곳마다 한 문장으로 정리된 꿈을 적어둔다
보이는 곳마다 꿈을 언제까지 이루겠다는 문장이 적혀 있으면 그것을 볼 때마다 스스로 자신의 꿈과 데드라인을 상기하게 되어 잠재의식 속에 목표가 강력하게 내재된다. 나는 300억이라는 숫자를 컴퓨터 비밀번호로 정했다. 화장실이며 냉장고, 거울, 책상, 화장대 등 집 안 곳곳에 5년 안에 300억 원을 가진 부자가 되겠다고 써놓았다.
7. 매일 꿈을 100번 이상 외친다
내가 어린아이 장난처럼 보이는 '꿈 외치기'를 멈추지 않는 것은 우선순위를 분명히 하기 위해서였다. 또한 이는 잠재의식에 내 꿈을 각인시키는 일이기도 했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을 켈리 최님의 생각으로 정리해주셨는데, 웰싱킹의 모든 것을 담은 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봅니다. 이 습관들을 우리의 삶에 적용한다면 성공에 가까워질 수 있다고 하는데, 저는 지금 1, 2, 3, 4를 하고 있고, 6번은 비전보드를 피피티로 만들어두긴 했으나 눈에 보이는 곳에 붙여두진 못했고, 7번은 매일까진 아니고 가끔씩 어떤 목표에 집중하고 싶을 때 합니다. 이 중에서 가장 중요한 습관은 1번과 2번이라고 생각합니다. 목표와 데드라인을 세우고 그걸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겠죠. 하지만 이번 글에서는 중요한 것보다는 제가 제대로 못하고 있는 5번에 대해 조금 더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이번 기회에 나쁜 습관 3가지를 구체화 해보고, 비전보드를 보이는 곳에 붙이는 노력을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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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에 이번 글에서는 나쁜 습관 3가지를 명시화 해보려고 하는데요. 문제가 무엇인지 명확하게 인식하는 것에서 문제 해결은 출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가진 나쁜 습관은 중요한 업무 하면서 스마트폰 보기, 집안 청소 미루기, 취할 때까지 술 마시기가 가장 나쁜 습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나쁜 습관을 좀 더 분석해보고 해결책까지 다 적어놓았는데, 컴퓨터를 껐다 켜보니 자동저장이 안 되어 있어서 다 사라졌네요... 이런 적이 저번에도 있어서 이번에는 임시저장 꾹 눌렀었는데, 로그아웃 된 상태로 임시저장은 안 되었습니다. 

아무튼 제가 드리고 싶었던 말은 나쁜 습관을 없애려면 환경을 새롭게 조성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스마트폰이 문제라면 스마트폰을 멀리에서 충전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고, 청소가 문제라면 청소 루틴을 만들고, 술자리가 문제라면 술자리를 최대한 피하는 것이 방법입니다. 이를 통해 확보한 시간을 책, 강의, 임장, 투자공부, 그리고 투자에 필요한 인맥 쌓기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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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부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버려라

부자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생각보다 우리가 학습하는 방법은 놀라울 정도로 단순하다. 드라마, 영화, 음악, 뉴스 등을 통해 가장 많이 학습한다.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접하는 부자의 부정적인 이미지들이 각인되는 순간, 마치 돈을 악의 근원처럼 여기게 된다. 정말 의아한 점은 그렇게 각인이 된 상태에서도 많은 사람이 부를 원한다는 사실이다. 부자와 돈에 대한 당신의 감정은 어떠한가. 어릴 적, 돈에 대해 어떤 이야기를 듣고 자랐는가. 당신이 생각하는 부자의 이미지는 어떠한가. 누가 그런 이미지를 심어주었는가.
부자와 빈자로 나뉘는 이유는 단 하나다. 바로 부를 얻으려는 태도다. 부자는 부를 얻기 위한 과정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수용하고자 한다. 좋은 일이 있으면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나쁜 일이 있으면 곧바로 자신의 태도를 고친다. 무엇보다 거저 얻으려고 하지 않는다. 하지만 일확천금의 요행을 꿈꾸는 사람에게는 돈이 따라붙질 않는다. 따라붙더라도 금세 도망가기 마련이다. 부를 얻기 위한 태도에 진정성이 없기 때문이다. 돈은 그런 사람을 단번에 알아차린다. 돈도 누울 자리 설 자리를 알기에 자기가 온당히 쓰여야 할 자리를 찾아간다. 자신의 쓰임을 올바르게 할 사람에게 기꺼이 자기를 내어주는 것이다.
돈을 대하는 태도가 인생을 결정한다. 부는 돈을 가장 귀하게 여기는 사람에게 흐른다. 돈과의 관계를 잘 쌓아야 한다. 예를 들어, 수입의 10%를 투자하기로 했으면 반드시 그 약속을 지킴으로써 돈과 신의를 다져야 한다. 또 특정한 소비 활동이 즐거움을 주지 않는다면 그 행동을 즉시 멈춤으로써 돈과 좋은 감정을 유지해야 한다. 돈과의 관계를 정립하지 않으면, 돈 때문에 생기는 스트레스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많은 분들이 카푸어, 영끌, 오마카세, 해외여행 등을 MZ세대의 특징이라고 말하죠. 실제로 그렇게 낭비벽이 심한 사람도 있겠지만 이는 비단 세대 차이의 문제는 아닙니다. 오히려 기성세대 중에서도 여전히 소비통제를 못하면서 자신이 가난한 것은 부자들이 모두 가져갔기 때문이라며, 치킨게임 관점에서 부자들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을 가진 분들이 많습니다. 젊은 세대보다 노년층에 그런 시각을 가진 분이 더 많은 것 같기도 합니다.

켈리 최님은 부자와 빈자로 나뉘는 이유로 부를 얻으려는 태도를 꼽았습니다. 돈에 대해 올바른 태도를 가지지 못하면 결코 부가 찾아오지 않는다는 것이죠. 이는 돈의 속성의 저자 김승호 회장님도 같은 얘기를 하셨습니다. 돈을 귀하게 여기고 아끼지 않으면 안 되며, 작은 돈 조차 소중하게 다루지 않으면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돈을 함부로 다루고, 돈은 로또와 같은 일확천금으로만 찾아오길 바라면서 여전히 직장만 다니며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는 사람에게 찾아올까요? 저는 결코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돈은 3가지 유형의 사람에게 찾아옵니다. 돈을 잘 버는 사람, 돈을 잘 모으는 사람, 그리고 돈을 잘 불리는 사람은 돈과의 관계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정립한 사람들입니다. 각자의 방식으로 돈을 귀하게 여기는 것이죠. 돈이 올바르게 쓰일 수 있도록 잘 모으고 관리하는 사람이 부자가 될 가능성이 높을까요 아니면 그저 직장에서 번 돈을 모으지 않고 펑펑 소비만 하면서 이따금씩 사는 복권에 기대는 사람이 부자가 될 가능성이 높을까요? 전자라고 말하는 게 당연할 것입니다. 반드시 부자가 된다는 건 아니지만 후자가 부자가 된다면 그건 무언가 잘못된 게 아닐까요?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그러할텐데, 어째서 많은 사람들은 후자의 삶을 살면서 부자를 탓하고 부자를 욕하면서 자신에게 부가 없음을 한탄하는 것일까요? 모순적인 삶의 태도를 버리는 것부터 시작해야겠습니다.

3. 지금 하는 일에서 최고가 되는 것의 의미

진짜 당신이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이냐고 물어보면 열에 아홉은 이렇게 대답한다. “지금 하는 일을 그만두고 제가 원하는 새로운 일을 찾고 싶어요”라고. 반은 맞고 반은 틀린 말이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이 꿈인 사람은 많지 않다. 그래서인지 다시 학교에 가서 공부하겠다고, 회사를 그만두고 여행을 떠나겠다고, 일단 사업을 하겠다고 모아놓은 돈을 다 까먹는 사람이 부지기수다.
일단 지금 하고 있는 일에서 최고가 되는 게 중요하다. 단 한 번도 한 가지 일에 온전히 미쳐본 적도 없고, 뼈가 으스러지도록 정성을 다한 적도 없는데 어떻게 부자가 되겠는가? 나는 성공에 대해 이야기할 때마다 와이셔츠 공장에서 일하며 야간 고등학교에 다닐 때를 떠올린다. 그 시절 나는 어떻게 하면 더 빨리 더 많이 만들 수 있을까 고민했다. 나의 분야에서 어떻게 하면 최고가 될 수 있을지를 생각하는 데에 그야말로 완전히 미쳐 있었다. 한번 생각해보라. 내가 과거에 다녔던 와이셔츠 공장과 현재의 켈리델리 요식업이 무슨 관계가 있는가? 겉으로 보기에는 아무런 연관성이 없다. 하지만 한 가지 분야에서 최고를 찍겠다는 집념, 그것만큼은 일맥상통하고 있다. 그리고 그것이 나를 이렇게 만들었다. 그러므로 언제나 최선을 다하라. 당신이 심은 목표는 때가 되면 자연스레 수확하게 될 것이다.

한 분야의 최고가 된 다는 것. 누구나 꿈꾸지만 함부로 이루지 못하는 그런 꿈일텐데요. 사실 어떤 분야에서 최고가 되겠다는 생각 자체를 안 하는 사람이 더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일반적인 사회생활에서는 중간만 해도 무난하게 지나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다보니 무사안일주의, 공무원/공기업 선호 현상이 한 때 인기를 끌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이런 분위기가 반전되어, 공무원은 역대 최저 경쟁률을 기록하고 경력, 커리어를 쌓기 위한 대퇴사시대가 펼쳐졌다는 얘기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삶이 치열해졌다는 것도 있지만, 이제 더이상 중간만 하면서 살고 싶지 않다는 사람들의 태도가 여실히 드러난 사회 현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한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자세는 성장하려는 자세와 일맥상통 한다고 생각합니다. 최고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건 단순히 결과를 말하는 게 아니라 그 과정을 통해 한 단계 두 단계 이전과 다른 사람이 되고자 노력하는 과정입니다. 직장에서도 투자 영역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결과물은 올바른 과정을 보냈을 때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성과일 뿐이지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건 결과까지 가는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저는 직장에서 최고가 되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고 직장을 다녔습니다. 그러다보니 직장에서 하는 일에 집중하지 못하고 효율적으로 성과를 내지 못했습니다. 문제를 주체적으로 정의하고 프로젝트를 리딩하기 보다는 남들이 정의한 문제를 남들이 원하는 방식으로 해결하려고만 했습니다. 그로 인해 상사가 원하는 것만 쫓았고, 원하지 않는 결과물이 나왔을 때는 피드백 받고 수정하느라 낭비가 많이 발생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관점을 조금 바꿨고, 한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겠다는 마인드로 일을 하고 보니 많은 것이 바뀌었습니다. 주변에서 저에 대한 인상도 바뀌었고, 좋은 성과도 나오면서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도 확실히 붙었습니다.

켈리 최님도 한 분야에서 최고가 된다는 것이 단순히 돈을 더 번다는 의미를 넘어서 최고를 찍겠다는 집념을 말씀하셨습니다. 그 집념이 다른 분야에서도 확대재생산 되어 목표를 달성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켈리 최님은 책에서 성장이 곧 행복임을 뼛속깊이 안다고 말합니다. 올바른 성장 과정을 보내고 거기에 최선을 다했을 때, 최고점을 찍고 왔을 때 스스로의 역치를 최대치로 성장시켰을 때 인생에 새로운 국면을 맞이할 수 있는 거 아닐까요?

4. 그저 열심히 사는 걸로는 부족하다
나는 죽을 만큼 열심히 살았지만 가난했다. 당신의 삶은 어떤지 궁금하다. 당신은 그 누구보다 치열하고 성실하게 살아왔을 것이다. 지금 이 순간, 부를 창조하는 생각을 갖기 위해 이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생의 의지를 알 수 있다. 당신은 충분히 열심히 사는 사람이다. 그러나 삶에 부를 스며들게 하려면 더 많은 것을 끌어당기며 똑똑하게 살아야 한다.
만약 당신이 나에게 성공을 이루는 핵심 요소가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나는 주저하지 않고 '시각화'라고 대답할 것이다. 시각화는 웰씽킹의 정수다. 나 역시 부를 이루기 위해 단 하루도 빠짐없이 시각화를 실천했다. 아침 시각화는 오늘 하루를 미리 살아보는 일이다. 이 시각화는 오늘 당장 해야 하는 일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데 도움이 된다. 그렇게 하면 오늘 하루하루를 효율적이고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는 힘이 생길 것이다.

주변에 열심히 사는 사람은 정말 많습니다. 하지만 성공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왜 이럴까요? 열심히 살면 성공하는 게 아니라는 게 현실이라는 의미겠죠. 그럼 우리는 열심히 안 살고, 대충 살다가 요행을 바래야 할까요? 결코 아닐 것입니다. 열심히 한다고 해서 부자가 되는 건 아니지만, 부자는 모두 열심히 살았습니다. 하지만 부자와 부자가 되지 못한 사람의 차이는 열심을 넘어 다른 영역에 있다는 생각입니다. 바로 목표를 명확하게 하고, 생생하게 그리는 능력이라고 봅니다.

켈리 최님은 웰씽킹을 통해 성공을 이루는 핵심 요소가 시각화라고 말합니다. 심지어 시각화야말로 웰씽킹의 정수라고 표현합니다. 자신도 부를 이루기 위해 매일 시각화를 했다면서 이를 강조했습니다. 이 책 뿐만 아니라 정말 많은 자기계발서 및 성공 서적에서 시각화의 중요성을 말합니다. 저도 월급쟁이부자들의 너바나님 열반스쿨 덕분에 비전보드를 매년 만들고 시각화에 대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갖고 싶은 집, 애완동물, 가족구성, 라이프 스타일, 직업, 차, 건강 등 많은 내용을 시각화 하면서 스스로를 고무시킬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당장 그 효과를 체감하기는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기에 웰씽킹에 나온 아침 시각화를 해볼 것을 추천드립니다. 아침에 기상 후 5분 남짓 동안 스스로가 꿈꾸는 미래에서 시작해서 오늘 하루를 어떻게 보내고 싶은지 생생하게 상상해보는 것입니다. 특히 오늘 하루에 일어날 일을 미리 그려보는 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려보면서 어떤 영역에서 오늘 가장 큰 에너지를 써야 하는가를 고민해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침에 출근하면 당면한 여러 과제 중에서 가장 중요한 영역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거기에 에너지를 집중 투자해야 합니다. 하지만 아침에 일어나서 미리 그 과정을 그려보고 시작한다면, 하루를 2번 사는듯한 효과를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저도 그래서 매일 아침 오늘 하루가 어떻게 흘러갔으면 좋을지 그려보고 시작합니다. 이를 통해 하루를 마치고 나서 오는 작은 성취감이 스스로의 자존감을 세워줍니다.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은 일상 습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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