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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로 사는 법

월급쟁이부자들TV 유튜브 영상 리뷰! 아무리 편해도 여기에 살고 있다면 당장 나오세요 (부동산상담 구해줘월부)

by chocolatebox 2022. 10.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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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살고 있다면 지금 당장 나오라는 제목과 썸네일이 눈에 확 띄는 영상입니다.

과연 이번 사연에서는 너바나님 너나위님 코크드림님이 어떤 인사이트를 주실지 기대가 되네요.

여기는 어디이고, 왜 당장 나와야 하는지 함께 알아볼까요?

여기가 어디인지 본격적으로 알아보기 전에 구해줘월부 사연에 대해 소개를 해드릴게요

정말이지 슬프면서 화가나고 답답한 사연입니다.

 

가족이라는 미명 아래 한 가족의 인생이 탈탈 털려버린 사연이었는데요

들으면서 제가 다 화가 나고 답답하고, 그랬습니다....왜 저렇게 살았던걸까?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불행한 가정에도 나름의 스토리가 있었을테니 지나간 일을 어찌할 수 있겠습니까?

하지만 걱정되는 것은 아버지 70대 어머니 60대인데 사연자가 어떻게 두 부모를 혼자 봉양하고 살 수 있을까요?

 

혼자 벌어서 부모님의 돈을 악착같이 갚으셨다는 것에서 정말 존경심을 느꼈습니다.

벌이가 많으신 것도 아닌데 부모님을 봉양해오셨고, 앞으로도 그렇게 하시겠다는 의지가 대단합니다.

 

가족들로 인해 힘든 일이 있었지만 이겨내겠다는 마음가짐이 없으면 극복은 불가능할 것입니다.

우선 도전한다는 것 자체부터 박수 받아 마땅하신 분이었습니다.

 

정말 최소한의 생활비만을 쓰면서 가구를 꾸려나간다는 것에서 이미 투자자로 준비가 되었다고 보입니다.

충분히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고 이제 어떻게 하면 부를 쌓을 수 있는지만 배우면 될 겁니다!

 

이번에 월부로 사연을 신청하신 거 자체가 큰 변화의 계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같이 월부에서 수업도 듣고 하면서 함께 성장하는 시간 보내길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경제적 자유와 행복에 대하여

출처 입력

경제적 자유와 행복에 대해서 돈이 많아야만 가능하다는 생각 자체를 버릴 수 있는 영상이었습니다.

경제적 자유는 막대한 순자산이 갖춰지지 않으면 불가능 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모은 종잣돈이 적다고 해서 자산이 적다고 해서 결코 경제적 자유가 불가능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보다는 내가 얼마를 소비하고 살아야 행복할 수 있는지, 자기 자신을 제대로 아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영상의 사연자는 월 100만원만 있어도 충분히 행복하다고 합니다.

즉 100만원씩 현금흐름을 가질 수만 있어도 먹고 사는데 지장없고 자유롭게 살 수 있는 경제적 자유인거죠.

 

너나위님은 5~6천만원의 투자금을 모아서 좋은 물건 2채에 투자할 것을 권해드렸습니다.

전세가 3억 수준의 물건에서 2년에 한 번씩 5%만 전세가를 증액하더라도 충분한 것이죠.

 

너바나님도 어머니의 사례를 들면서 상세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특히 이분의 생활비가 매우 적은 수준이라는 점을 강조하셨습니다.

 

집에서 시간 보내면서 커피 한 잔 하고 사는 삶을 꿈꾼다면 그렇게 큰 돈이 필요하지 않겠죠.

이렇게 살려면 1~2채의 좋은 투자처를 발견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경제적 자유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저는 비전보드를 그리면서 순자산 38.7억을 만들어야 한다는 걸 압니다.

하지만 이 순자산은 내가 쓰고 싶은게 너무 많아서 그런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 욕심을 줄이고 내 생활수준을 지금과 크게 다르게 하지 않으면 되는 것이죠.

그런데 욕심 부리고 소비욕에 눈이 멀어서 너무나도 큰 자산만을 바란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소득을 늘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역시 생활수준 자체를 흥청망청 쓰지 않게 만들어야겠습니다.

늘어난 소비를 다시 줄이는 건 어렵기에 지금에도 잘 관리하고 더 줄여서 살 수 있도록 해야겠네요.

 

공공임대주택에 사는 삶에 대하여

출처 입력

아무리 편해도 여기에 살고 있다면 당장 나오라고 말했던 제목과 썸네일의 정체가 공개되었는데요.

바로 공공임대주택에 거주하는 것입니다.

 

왜그러냐 하면 공공임대주택에 거주하려면 무주택자 요건을 충족해야 하기 때문인데요.

공공의 이익을 편취하지 못하게 하려는 제도이지만 이것이 오히려 서민을 가난하게 만든다고 합니다.

 

무주택자로서 투자 없이 경제적 자유를 이루겠다는 것은 불가능 하다고 생각됩니다.

자산을 쌓아서 내가 일하지 못하더라도 그 자산에서 현금흐름이 나와야 하는데, 무주택자는 그게 어렵죠.

 

사업이나 부동산이 아닌 다른 투자도 있겠지만 월부에서 함께 배우고 노력할 수 있는 분야가 아파트 투자입니다.

아파트 투자로 부자가 된 분들이 많은 상황에서 공공임대에 살자고 포기할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이런 점에서 편익과 비용을 잘 구분해야 한다는 너바나님의 말씀이 떠오르네요.

무주택자로 살면 당장은 돈이 덜 들겠지만 결과적으로 가난해진다는 걸 명심해야겠습니다.

여기에 살고 있다면 지금 당장 나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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