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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미라클모닝으로 마르쿠스 아우릴레우스의 명상록 필사해보려 합니다.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aver?bid=13457752
나는 모든 사람이 다른 모든 사람들보다 자기 자신을 더 사랑하면서도, 자신에 관하여 타인의 판단보다 자기의 판단을 더 낮게 평가하는 것을 보고서는 의아해했던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 어쨌든 신이나 현자가 어떤 사람에게 와서, 마음에 어떤 생각이나 계획을 떠올릴 때마다 그 즉시 그것을 큰 소리로 공표해야 한다고 명령한다면, 그 사람은 아마도 그런 삶을 단 하루도 살아갈 수 없을 것이다. 이것은 우리가 우리 자신에 대해 평가하는 것보다 다른 사람들이 우리를 평가하는 것에 더 신경을 쓴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준다.
책 "명상록" 제12권 4문단 인용
1. 책에서 느낀 점
: 타인이 어떻게 우리를 바라보는지 신경을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내가 나에 대한 평가보다 타인이 내리는 평가를 더 우선시하게 되면 타인의 인정만을 바라면서 결과적으로 행복감을 타인에게 맡기는 꼴이 되고 만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2. 나에게 적용할 점
: 인정 욕구를 부정하자! 타인의 인정이 아니라 나의 목적을 이루기 위한 과정만에 집중하자. 주변에서 내리는 평가는 나의 일부만을 보고 이야기 한다는 점을 잊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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